(NEWS) [과학을읽다]춥다고 환기 안하면 ‘라돈’ 위험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일반적으로 날씨가 추워지는 가을부터 실내 ‘라돈(radon, Rn)’ 농도가 높아지기 시작합니다. 환기를 잘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라돈은 우라늄(Uranium)과 토륨 (Thorium)의 방사능 붕괴로 생성되는 무거운 기체 원소로 지구 어디에나 존재하는 자연 방사성 물질입니다. 방사성 비활성기체로 무색, 무미, 무취의 성질을 가졌으며 공기보다 무겁습니다. 지구상에 흔한 우라늄과 토륨에 의해 생성되는 만큼 건물 바닥이나 벽의 갈라진 미세한 틈을…

(NEWS)”성신여대입구 등 우이경전철역 5곳, 라돈 WHO 기준 초과”

보문·북한산보국문·솔샘·삼양역…신용현 의원 “대책 시급” 서울시 “대형선풍기 설치·환기 시간 확대 등 대책 시행 중”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지하철역 5곳에서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신용현 바른미래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가 라돈을 측정한 지하철 역사 52곳 중 라돈 농도가 WHO 기준(100㏃/㎥)을 초과한 역사는…

[환경부] 신축공동주택 라돈 조사, 시범조사 개념…저감방안 지속 추진

환경부는 “국립환경과학원의 이번 ‘신축공동주택 라돈 조사’는 신축공동주택의 라돈 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실시한 시범조사 개념으로 이 결과를 일반화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면서 “공동주택 라돈의 실태파악과 영향 최소화를 위한 관리방안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9월 27일 조선일보 <설마 우리집도 ‘라돈 아파트’? 신축 10곳 중 6곳이 기준 초과>에 대한 설명입니다- ​ [보도 내용] ① 환경부가 신축 공동주택(아파트)을 대상으로…

(NEWS)황토매트에 이어 여성속옷·소파에서도 ‘라돈’…최대 29배 이상 검출

원안위, 업체 8곳의 제품 8종 수거명령…여성속옷 ‘바디슈트’ 포함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한국수맥교육연구협회의 ‘황토매트’와 디디엠의 여성속옷 ‘바디슈트’, 버즈의 소파 ‘보스틴’에서 라돈이 검출됐다. 특히 황토매트에서는 기준치의 약 29.7배가 넘는 방사선량이 확인됐다.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업체 8곳에서 제조·수입한 가공제품 8종이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에 따른 방사선량 안전기준인 연간 1mSv(밀리시버트)를 초과해 수거명령의 행정조치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 원안위는 라돈측정서비스를 통해 접수된…